차주들 "책임 안 물으니 여전히 안일한 대응" 분통전문가들 "집단소송제도 같이 도입해야 목적 달성"ⓒ News1 김일환 디자이너지난 2일 오전 11시45분쯤 강원 원주시 부론면 흥호리 소재 강릉방향 영동고속도로에서 A씨(28·여)가 몰던 BMW 520d 차량에 불이 나 전소됐다.(강원지방경찰청 제공) 2018.8.17/뉴스1 ⓒ News1 최석환 기자관련 키워드BMW차량화재징벌적손해배상제경실련소비자정의센터소비자주권연대관련 기사내달부터 자동차 결함 숨기면 손해액 5배 '징벌적 배상''레몬법 1호' 벤츠 "ISG 오류 때문…고객과 신차 교환 협의"주차장 안전 강화 '하준이법' 국회 국토위 통과['19 국토부] M-버스·서울~천안 급행열차 운행 늘린다4개월 조사끝 BMW 결함은폐 적발…차량제작사 '갑질' 바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