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해 주의단계부터 전담 의용소방대원 지정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천 영동1교 아래에서 서초구청 직원들이 하천 범람에 대비한 침수 대응 훈련을 하고 있다. 2018.5.18/뉴스1 ⓒ News1 박지수 기자전준우 기자 은행 대출 연체율 0.63%…중앙그룹 계열사 워크아웃에 신규 연체청년 금융 지원 팔 걷어붙였다…0세부터 취·창업, 내 집 마련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