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염리동 국민건강보험공단 전경. 2014.10.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37% '최저치' 머물러…與 지지율도 35%로 최저(종합)李대통령 "능력도 안 되면서 큰자리 요구…급진 개혁으로 내부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