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직시 청계천 복원·대중교통개편 추진력 호평공사구별 모호·시장시절 측근 줄줄이 비리 연루이명박 전 대통령이 2006년 6월 서울시장 이임식날 원세훈 전 국정원장(오른쪽 두번째)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News1이명박 전 대통령이 서울시장 시절인 2005년 10월 청계천 개통식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News1'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77)이 14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 출석해 대국민 메시지를 밝히고 있다. 2018.3.1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전준우 기자 "KB·신한도 뚫려"…해킹 100% 방어 '한계', '즉각 대응' 생존 가른다신한은행 이어 KB국민은행 '직원용 업무 시스템' 해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