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여경·유명 사립대 교수도 성폭력 피해 고백 "가해자 처벌이 끝 아냐…피해자 보호제도 절실"
4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3.8 세계여성의날 기념 제34회 한국여성대회에서 참석자들이 '미투' 문구가 적힌 모자를 쓰고 있다. 2018.3.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4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3.8 세계여성의날 기념 제34회 한국여성대회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8.3.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4일 결혼식 피로연에서 입었던 하얀 드레스를 입고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 선 배윤민정씨가 '아주버님·도련님·아가씨…나는 당신들의 아랫사림이 아닙니다'라는 피켓을 들고 국립국어원에 여성차별적인 표준어를 개정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2018.3.4/뉴스1ⓒ News1 최동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