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공휴일 맞아 700여명 시민 모여김복동·길원옥 할머니, 수요시위 앞서 투표13일 서울 중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225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가 눈물을 닦고 있다.2016.4.1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정대협 제공. ⓒ News1윤수희 기자 BTS 부산 공연에 편의점도 '들썩'…재고·인력 늘리고 굿즈 판매"면세점 트렌드 변했다"…개별 관광객 취향 맞춰 상품 다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