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점 트렌드 변했다"…개별 관광객 취향 맞춰 상품 다변화

면세점 매출·구매인원 증가…송객수수료 부담 덜며 흑자 릴레이
명품·화장품·향수 더해 식품도 효자 상품…매출 '껑충'

본문 이미지 - 신세계면세점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K-컬처 콘텐츠와 쇼핑 혜택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은 외국인 모델들이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K-WAVE 존'에서 BTS 굿즈를 살펴보는 모습. (신세계면세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1 ⓒ 뉴스1
신세계면세점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K-컬처 콘텐츠와 쇼핑 혜택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은 외국인 모델들이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K-WAVE 존'에서 BTS 굿즈를 살펴보는 모습. (신세계면세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1 ⓒ 뉴스1

본문 이미지 - 중국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이 시작된 29일 서울 중구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면세점을 둘러보고 있다. 2025.9.29 ⓒ 뉴스1 김성진 기자
중국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이 시작된 29일 서울 중구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면세점을 둘러보고 있다. 2025.9.29 ⓒ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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