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에서 들어본 2030 목소리 "청년층 공감할 수 있는 정치 보고파"유승민 의원 딸·선거송 관심도…"정치에 기대안한다" 냉소주의도제20대 국회의원선거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열린 '2016 총선 청년 정책공약 비교평가 토론회'를 참석한 청년단체 회원들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지난 1일 서울역 대합실 3층에 설치된 투표참여 홍보관을 찾은 시민들이 사전투표체험과 각종 선거정보를 취득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지난달 30일 오후 대구 동구 무소속의 유승민 후보(동구 을)지역구 사무실에서 열린 선대위 발대식에 유 후보 내외와 딸이 만세를 부르고 있다./뉴스1 ⓒ News1 이종현 기자김혜지 기자 대미투자 1호 첫발…연 200억달러 집행 땐 환율 20~25원↑'소득 4만달러' 눈앞인데 지갑 그대로…"반도체 호황, 기술기업·고용 키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