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발생 24~48시간 내 현장 파견 가능한 '지역재난대응팀' 구축 합의하오 린나 중국홍십자회 부총재(왼쪽부터), 김성주 대한적십자사 총재, 요시하루 오츠카 일본 적십자사 부총재. (대한적십자사 제공) ⓒ News1정재민 기자 경찰·사랑의열매 '안심 서울 히어로즈' MOU…1인당 최대 300만원 지원경찰청장 대행, GTX 철근 누락 "내사"…정원오 폭행 논란 "고발 접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