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부터 2년 임기…기후정의·인권 분야 국제적 활동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한국기후변화학회 하반기 학술대회에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부산·세종·제주 등 10곳 '환경교육도시'…2027년부터 3년간 지정북서쪽 찬 공기에 기온 뚝…화요일 전국 최저 0도 '쌀쌀'관련 기사데이터처, 대규모 총조사 유공자 3741점 포상…"조사요원 헌신에 성공적 조사"산림청, 임업인의 날 기념행사…정부포상 전수 등 임업인 격려삼표시멘트, 다이옥신 22배 초과 논란 사과…"측정 절차 문제 있었다"이형일 "잠재성장률 반등 격전지는 전기차"…생산세액공제 적극 논의충남 서산 야생 삵 폐사체서 AI 검출…이번 겨울 첫 사례, 방역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