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진비용·전력자급률·균형성장 고려…전남광주 13~18원 인하 전력 중요한 반도체 팹·배후 산업 유치 기대감…기업 "환영"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산업용 지역 요금제 공청회를 열었다. 산업용 지역 요금제가 시행되면 남부지방은 산업용 전기요금이 지금보다 최대 약 10%, 충청과 강원은 최대 약 8%,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 북부는 최대 약 5% 싸질 전망이다. 2026.8.26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