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아침 최저 21~25도·낮 최고 27~32도…서울 최고 30도전국이 '흐림'…곳곳 열대야도 계속서울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다시 발효된 18일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2도까지 오르고 높은 습도로 최고체감온도는 33도 안팎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2026.8.18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기후환경더위폭염열대야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서울 최대 40㎜·남부 50㎜ 소나기…체감 최고 35도 무더위 계속3대 메가에 전력수요 27GW↑…'원전 19기' 규모, 추가 원전 논의 본격화(종합)관련 기사내일 서울 최대 40㎜·남부 50㎜ 소나기…체감 최고 35도 무더위 계속주말부터 다시 찜통더위…낮 최고 34도, 폭염특보 확대 가능성폭염특보 호남·제주로 더 확대…울산 서부는 '경보'제주 26.9도·포항 26.6도, 식지않는 열대야…서울은 24.0도내일 전국 대부분 폭염특보…체감 최고 33도, 곳곳 최대 60㎜ 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