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전기본 총괄위 수요 재산정…기존 전망比 20% 증가재생E 100GW로 신규수요 충당 역부족…원전·ESS·망 확충 논의지난해 경기 용인시 처인구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현장 모습.ⓒ 뉴스1 청사사진기자단20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4차 '전기국가' 토론회에서 장길수 고려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좌장) 주제로 토론이 이뤄지고 있다. 김윤경 이화여대 교수, 박태웅 녹서포럼 의장, 임재민 에너지전환포럼 사무처장 등이 참여했다. 2026.8.20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2040년까지 최대 전력 수요 전망(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서울 최대 40㎜·남부 50㎜ 소나기…체감 최고 35도 무더위 계속반도체·AI에 2040년 전력수요 최대 885TWh…11차比 260TWh↑관련 기사내일 서울 최대 40㎜·남부 50㎜ 소나기…체감 최고 35도 무더위 계속국회, 조정식표 '위헌법률 정비 활성화 TF' 가동…유공자법 등 개정 추진드론 테러에 맞서 핵심 전력 설비 지킨다…한전, 을지연습 실시제주 우도에 1062종 생물 서식 확인…멸종위기종 2급 6종 포함경기도, 27일 판교서 '청정대기 국제포럼'…기후위기 대응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