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전기본 총괄위 수요 재산정…기존 전망比 20% 증가재생E 100GW로 신규수요 충당 역부족…원전·ESS·망 확충 논의지난해 경기 용인시 처인구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현장 모습.ⓒ 뉴스1 청사사진기자단20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4차 '전기국가' 토론회에서 장길수 고려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좌장) 주제로 토론이 이뤄지고 있다. 김윤경 이화여대 교수, 박태웅 녹서포럼 의장, 임재민 에너지전환포럼 사무처장 등이 참여했다. 2026.8.20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2040년까지 최대 전력 수요 전망(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기상기업 20억대 해외진출 지원 불구…29곳 중 15곳 수출실적 '0'관련 기사조희대부터 반도체·ETF·北지뢰까지…여야, 국감 첫날 곳곳 충돌(종합)'가덕신공항 공사비 증액' 두고 지역 시민사회 같은 날 찬반 기자회견김성환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과잉 추계…사업 불확실성 반영"김성환 "호남반도체 전력·용수 공급 가능…2030년까지 재생e 100GW 확대"(종합)조희대부터 반도체·ETF·北지뢰까지…여야 국감 첫날 곳곳서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