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전기본 총괄위 수요 재산정…기존 전망比 20% 증가재생E 100GW로 신규수요 충당 역부족…원전·ESS·망 확충 논의지난해 경기 용인시 처인구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현장 모습.ⓒ 뉴스1 청사사진기자단20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4차 '전기국가' 토론회에서 장길수 고려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좌장) 주제로 토론이 이뤄지고 있다. 김윤경 이화여대 교수, 박태웅 녹서포럼 의장, 임재민 에너지전환포럼 사무처장 등이 참여했다. 2026.8.20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2040년까지 최대 전력 수요 전망(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황종우 해수장관 "4대 항만공사 통합, 우려 감안해 최선의 안 마련하겠다"(종합)김위상 "기상청 올여름 비 예보 적중률 0.32…최근 10년 중 최저"늑대 탈출해야 집중 점검?…"동물원검사관, 사후 대응에 치중"울주 내와리 불법폐기물 처리 속도…김태선, 국감서 기후부 확답 받아내김해시, 민선 9기 첫 조직개편 추진…청년·돌봄·AI·안전에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