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 산하기관 협력·현장검증 한계 지적케냐 나이로비의 한 레스토랑에서 한 여성이 바이오에탄올 연료를 사용하는 쿡스토브로 요리하고 있다. 2026.6.16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관련 기사李대통령, 전기버스 보조금 차등에 "만시지탄…중국도 다 하는 정책"환노위, 이재용·최태원 국감 증인 채택 공방…여야 추가 논의"5년간 2억6248만㎥ 샜다"…수자원공사 위탁 상수도 손실액 2359억경북도, 공공장례식장 폐기물 감축…다회용 식기 사용 확대추미애, 고양 창릉지구 점검…"입주민 교통 불편 없도록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