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 39.4도 치솟아 종전 기록 38.7도 경신…전국 관측 이래 최고서울도 36.5도로 1988년 기록 넘어…'가을 절기' 무색한 전국 극심한 폭염가을에 접어든다는 절기 '입추(立秋)'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6일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대구 중구 동성로 옛 중앙파출소 앞 쿨링포크존(안개 분무 시스템)에서 어린이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6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날씨폭염무더위영월기상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가장 뜨거운 '입추'…수도권·전남 40도 넘겨, 서울 39.2도취약계층 폭염쉼터 24곳 추가…1.9만가구에 고효율 에어컨관련 기사가장 뜨거운 '입추'…수도권·전남 40도 넘겨, 서울 39.2도내일 전국 36도 무더위 속 소나기…서울 등 내륙 소나기·동해안 폭우'입추' 무색 뜨거운 밤…수도권 29도 '초열대야 턱밑', 서울 16일 연속내일 서울 39도·곳곳 체감 35도…'입추' 폭염 절정 뒤 주말 소나기(종합)영등포 비공식 40도 찍었다…내일 입추, 서울 '진짜 40도' 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