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 39.4도 치솟아 종전 기록 38.7도 경신…전국 관측 이래 최고서울도 36.5도로 1988년 기록 넘어…'가을 절기' 무색한 전국 극심한 폭염가을에 접어든다는 절기 '입추(立秋)'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6일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대구 중구 동성로 옛 중앙파출소 앞 쿨링포크존(안개 분무 시스템)에서 어린이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6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날씨폭염무더위영월기상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송용 수소 소비 47%↑…버스 연료보조금 6000원으로 한시 인상폭염에도 오존주의보 48일…2016년 이후 두 번째로 적었다관련 기사'전력 수요 적어도 문제'…기후부, 추석 연휴 대비 전력 수급 점검경기 시작일 지나서야 레인 설치…조정, 5일 일정 이틀에 몰아치기[AG]내일 전국 대체로 맑고 한낮 최고 31도…내륙엔 짙은 안개(종합)내일 제주·강원 오전까지 비, 곳곳 '강풍'…주말 한낮 최고 30도[단독] 100㎜ 극한호우 15차례 덮쳤지만…기상청 '대피 골든타임' 8곳 모두 미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