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3호 태풍 돌핀 예상 이동 경로(일본기상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기후기상날씨태풍돌핀제주오키나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40도 폭염인데…취약지역 10곳 중 3곳 '무더위쉼터 사각지대'(종합)폭염에 제주 최대전력수요 1186.3㎿ 역대 최고…예비율 36.6%관련 기사충청권 첫 폭염중대경보…청양 포함 수도권 11곳 최고단계로7월 열대야 9.7일, 평년 3.5배 '역대 최다'…기온은 1994년·작년보다 ↓내일도 서울·전주 38도 '살인 폭염' 계속…전국 열대야도푹푹 찌는 밤…제주 29일 연속 열대야, 서울 '초열대야' 턱밑수도권 최고 39도 '폭염중대경보'…입추 전까지 계속, 태풍 '돌핀'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