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열린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숲속 개꿀잠대회에서 반려견과 견주가 잠을 자고 있다. 2026.5.31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개고양이반려견반려묘낙동강생물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부-육군, 재활용 활성화 맞손…군 장병 분리배출 문화 확산가축분뇨로 전기·열 생산…정부, 우분 고체연료 개발에 298억원관련 기사'3선' 황인홍 무주군수 "말 아닌 실행, 초심 잃지 않고 성과로 보답"한정애 아시아국회의원물협의회장, 라오스서 기후협력 논의기후장관 "한빛원전 추가건설, 당장 아냐…수요 대비한 예비 자원"글로벌세아 태림포장 "2028년까지 사업장 80% 태양광 전환"기계연 '탄소 감축·비용 절감' 열공급 솔루션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