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안에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열대야가 이어진 15일 오후 강릉시 안목해변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바닷물에 발을 담그거나 해변을 거닐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15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기후환경무더위폭염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한수원이 돈 주고, 협회가 출장비 대고…기후부, '우회 지원' 감사세계유산위 참가자들, 부산기상관측소 방문…'피란수도 유산' 가치 조명관련 기사인천 308㎜·부산 0.7㎜…'물벼락과 폭염' 극과 극 장마 왜?수요일 전국 장맛비…중부 최대 60㎜, 남부는 37도 '폭염' [내일날씨]수도권 북부 오전에만 120㎜ '물벼락'…중부 최대 100㎜ 더 온다밤부터 장마전선 다시 활성화…내일 수도권 출근길 시간당 최대 80㎜ 폭우中, 시속 165㎞ '태풍 체험장' 인기…1년 만에 16만명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