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시속 165㎞ '태풍 체험장' 인기…1년 만에 16만명 몰려

실제 태풍 수준 강풍·폭우 구현…'재난 체험' 확산

본문 이미지 - 15일(현지시간)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뤼싱 재난 시뮬레이션 훈련센터에서 참가자가 태풍 생존훈련을 경험하고 있다. 강풍에 여행용 가방이 공중으로 날아오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로이터=뉴스1
15일(현지시간)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뤼싱 재난 시뮬레이션 훈련센터에서 참가자가 태풍 생존훈련을 경험하고 있다. 강풍에 여행용 가방이 공중으로 날아오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뤼싱 재난 시뮬레이션 훈련센터.(인스타그램 캡처)
뤼싱 재난 시뮬레이션 훈련센터.(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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