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태풍 수준 강풍·폭우 구현…'재난 체험' 확산15일(현지시간)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뤼싱 재난 시뮬레이션 훈련센터에서 참가자가 태풍 생존훈련을 경험하고 있다. 강풍에 여행용 가방이 공중으로 날아오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로이터=뉴스1뤼싱 재난 시뮬레이션 훈련센터.(인스타그램 캡처)관련 키워드뤼싱 재난 시뮬레이션 훈련센터태풍 체험장노민호 기자 9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제재·보복 격화…'기선제압' 힘겨루기?'中점유율 0.1%' 삼성폰, 인민일보에 '갤럭시 Z폴드8' 전면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