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태풍 수준 강풍·폭우 구현…'재난 체험' 확산15일(현지시간)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뤼싱 재난 시뮬레이션 훈련센터에서 참가자가 태풍 생존훈련을 경험하고 있다. 강풍에 여행용 가방이 공중으로 날아오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로이터=뉴스1뤼싱 재난 시뮬레이션 훈련센터.(인스타그램 캡처)관련 키워드뤼싱 재난 시뮬레이션 훈련센터태풍 체험장노민호 특파원 中해경, 둥사군도 진입해 대만과 대치…주권 놓고 '무선 설전'(종합)"삼성전자·SK하이닉스, 中공장 고도화…고적층 낸드 생산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