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도 보조금 지급 대상…평가 통과로 지급액 늘어난 것 아냐"5300만원 넘은 일부 차종 보조금 절반 지급…제도 실효성 논란은 지속테슬라 전시장.ⓒ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슬라tesla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2100년, 아이 낳을 병원은 남아 있을까…'아름다운 미래'의 조건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말 전국이 '찜통'…낮 37도까지, 열대야도 덮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