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도 보조금 지급 대상…평가 통과로 지급액 늘어난 것 아냐"5300만원 넘은 일부 차종 보조금 절반 지급…제도 실효성 논란은 지속테슬라 전시장.ⓒ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슬라tesla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김성환 기후장관 "한빛·새울 원전 4기 추가 가능…빨리 검토"AI센터 '전기하마' 논란…기후장관 "반도체만 팔고 안 할 문제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