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영상장치·경보음 설치 의무화…2인 1조 작업 원칙 도입경북 경산시환경시설사업소 위생매립장에서 작업자들이 연휴가 끝난 뒤 수거한 생활폐기물 등 쓰레기를 처리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쓰레기폐기물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차세대 냉매 전환 본격화…재생냉매·저탄소 냉매 기술 개발 착수환경영향평가 '제값 받기' 추진…대행비용 자동산정 전면 확대관련 기사광주 무학초 '선후배 짝꿍 줍깅' 생태 전환 활동마지막 땅은 '플라스틱 섬'…'버려진 것들의 섬'이 던진 질문 [황덕현의 기후 한 편]"기후위기·해양재난 공동 대응"…KMI-KIOST-KEI, 협력체계 구축오염물질만 보던 환경허가 바뀐다…탄소·자원순환까지 심사서산시 광역자원회수시설 '효자 노릇'…전력 판매액 10억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