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영상장치·경보음 설치 의무화…2인 1조 작업 원칙 도입경북 경산시환경시설사업소 위생매립장에서 작업자들이 연휴가 끝난 뒤 수거한 생활폐기물 등 쓰레기를 처리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쓰레기폐기물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성남시, 자체 개발 환경 교육 프로그램 3종 국가 인증진천군, 하반기 영농 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27일까지 접수"거리 쓰레기 어떻게 줄일까"…서울시, 시민 아이디어로 해법 찾는다개관 1주년 경기도서관, '2026 기후 챕터: 빌린 것들의 목록' 개최극지 탐험부터 북극항로까지…'해양 문화 아카데미'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