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울진까지 아열대권…기온 상승속도 최근 10년 3배↑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한글분수 앞에 ‘해피소’가 설치되어 있다. ‘해피소’는 '해를 피해 머무는 곳'이라는 뜻을 담은 서울형 야외 무더위쉼터로, 폭염 때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쉬어갈 수 있도록 냉방 기능을 갖춰 운영된다. 2026.6.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기후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기상청, 올 여름 서울 비 예보 76%가 뻥튀기…오보 비판 회피용?"국립광주과학관 '과학이 예술을 만날 때' 4개 융합 전시 선보여'엇나간 거제 폭우 예보' 기상청장 사과…"예보 개선 끊임없이 고민""도쿄엔 37일째 비가 내렸다"…日 채소 흉작·인플레 가속 '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