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울진까지 아열대권…기온 상승속도 최근 10년 3배↑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한글분수 앞에 ‘해피소’가 설치되어 있다. ‘해피소’는 '해를 피해 머무는 곳'이라는 뜻을 담은 서울형 야외 무더위쉼터로, 폭염 때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쉬어갈 수 있도록 냉방 기능을 갖춰 운영된다. 2026.6.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기후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밤새 전국 덮친 열대야…서울 27.6도·제주 28.3도, 낮엔 35도 폭염국립환경과학원 '온실가스 관측 위성' 이름 국민 공모관련 기사밤새 전국 덮친 열대야…서울 27.6도·제주 28.3도, 낮엔 35도 폭염국립환경과학원 '온실가스 관측 위성' 이름 국민 공모장맛비 그치자 체감 35.3도까지 '쑥'…서울·경기까지 '폭염특보' 확대시간당 80㎜ 물폭탄, 이어 폭염…극단화된 장마의 새 공식태풍 바비 中 접근에 오렌지색 경보…"최대 700mm 폭우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