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울진까지 아열대권…기온 상승속도 최근 10년 3배↑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한글분수 앞에 ‘해피소’가 설치되어 있다. ‘해피소’는 '해를 피해 머무는 곳'이라는 뜻을 담은 서울형 야외 무더위쉼터로, 폭염 때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쉬어갈 수 있도록 냉방 기능을 갖춰 운영된다. 2026.6.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기후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낮 최고 31도 후텁지근…곳곳 최대 40㎜ 소나기·오존 '나쁨'北 평안남도 양덕서 규모 2.4 지진…"자연지진"관련 기사내일 낮 최고 31도 후텁지근…곳곳 최대 40㎜ 소나기·오존 '나쁨''농작물 피해 최소화'…농진청, 기상재해 조기경보시스템 전국 확대점심 전에 체감 33도 육박…이번주 내내 무덥고 곳곳 소나기6월부터 한여름 찜통인데…기후변화 못 쫓아가는 '28도 냉방 지침'내일도 한낮 32도 '찜통더위'…오후엔 내륙 곳곳 최대 30㎜ 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