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MO "올여름 엘니뇨 확률 80%"… 이미 5월 평균기온 역대 최고치 경신韓 영향은 티베트 적설·인도양 해수면온도 등 '복합적'서울 중구 청계천 일대에서 열화상카메라로 바라본 도심이 빨갛게 물들어 있다. 사진은 열화상 사진과 일반사진을 레이어 합성. 2025.7.11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에너지엘니뇨미국해양대기날씨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국립환경과학원 '온실가스 관측 위성' 이름 국민 공모2100년, 아이 낳을 병원은 남아 있을까…'아름다운 미래'의 조건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국립환경과학원 '온실가스 관측 위성' 이름 국민 공모韓총리, 청주 모충동 침수 피해현장 점검…"상습 침수지역 전수조사"한성숙 국무총리, 청주 모충동 수해 현장 방문 점검2100년, 아이 낳을 병원은 남아 있을까…'아름다운 미래'의 조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배전망 ESS 구축 사업자 9곳 중 6곳 '삼성SDI' 배터리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