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서울 강남구 탄천 하수처리시설을 찾아 하수열 현황 및 지역난방으로의 하수열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기후온실아파트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올봄 전국 평균기온 역대 2위…5월엔 가장 이른 '폭염'기상청, 기상위성 총회서 AI·온실가스 감시 협력 논의관련 기사광주시 '지구의 날' 기념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부산, 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주간' 운영…22일 주요 랜드마크 소등"우기 전 한발 앞선 대비"…마포구,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인천시, 매달 15일 기후실천의 날 지정…"시민 탄소중립 실천 참여"광주시, 주택 미니태양광 설치비 80% 지원…4일부터 150세대 선착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