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주변 하천에 홍수경보가 내려지면서 고립됐던 충북 청주 양업고등학교 학생들이 도로 동행이 가능해지면서 버스를 이용해 귀가하고 있다.(충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17 ⓒ 뉴스1 엄기찬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홍수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주말 이어 최고 33도 안팎 더위…남부 한때 비, 중부 계속 '후끈'알루미늄 재활용 기업 노벨리스, 폭염취약계층에 선풍기 나눔관련 기사수자원공사, 룩셈부르크와 유럽 첨단 기술 네트워크 확대 나서산림청 '한반도 산림포럼' 출범…남북산림협력 단계적 추진기상청 낸 적 없는 폭염·장마정보 유튜브에?…기상청장 "가짜뉴스 제재"민주당 대전시당·국힘 이장우 캠프 '3대 하천 준설' 놓고 공방"마라톤 인명피해 속출"…유럽 덮친 '히트돔' 英·佛 5월 기온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