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반 1203건 중 13.1%…행정처분·벌금형·과태료 대상에 해당광주시가 건설노조, 광주시의회, 북구의회, 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곡근린공원에서 건축폐기물 매립 의혹에 대한 현장조사를 하고 있다.(광주시 제공)2024.6.26 ⓒ 뉴스1 박준배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장마가 놀이터를 삼킬 때…폐타이어로 '기후 놀이터' 만든 17세 [황덕현의 기후 한 편]밤새 시간당 최대 70㎜ '물폭탄'…내일까지 250㎜ 더 온다관련 기사장마가 놀이터를 삼킬 때…폐타이어로 '기후 놀이터' 만든 17세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괴산군, 군민 맞춤형 환경교육 동영상 제작울산서 '반구천 암각화 보존 성과' 세계에 알린다대전 물놀이형 수경시설 15일마다 수질검사…'기준 초과시 운영 중지'여야 원구성 협상 한달 넘도록 난항…민주, 단독 차지 결단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