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반 1203건 중 13.1%…행정처분·벌금형·과태료 대상에 해당광주시가 건설노조, 광주시의회, 북구의회, 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곡근린공원에서 건축폐기물 매립 의혹에 대한 현장조사를 하고 있다.(광주시 제공)2024.6.26 ⓒ 뉴스1 박준배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관련 기사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韓-키르기스 '에너지·AI·보건' 협력 확대…'포괄적 동반자' 관계 본격화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