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반 1203건 중 13.1%…행정처분·벌금형·과태료 대상에 해당광주시가 건설노조, 광주시의회, 북구의회, 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곡근린공원에서 건축폐기물 매립 의혹에 대한 현장조사를 하고 있다.(광주시 제공)2024.6.26 ⓒ 뉴스1 박준배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박쥐 바이러스·너구리 개선충…야생동물 질병 연구 성과 한자리에단풍철 국립공원 산불 대비…탐방로 148곳 15일부터 출입 통제관련 기사박쥐 바이러스·너구리 개선충…야생동물 질병 연구 성과 한자리에무언가를 포기해야 자유를 지킬 수 있다…철학자 회페의 '절제' 탐구나경원 "사전투표, 그 자체로 구조적 결함…반드시 폐지해야"'섬 대통령'의 경고 15년…튀르키예 향하는 도서국 [황덕현의 기후 한 편]수소발전 입찰 3분의 1로 축소…석탄·암모니아 혼소 퇴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