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반 1203건 중 13.1%…행정처분·벌금형·과태료 대상에 해당광주시가 건설노조, 광주시의회, 북구의회, 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곡근린공원에서 건축폐기물 매립 의혹에 대한 현장조사를 하고 있다.(광주시 제공)2024.6.26 ⓒ 뉴스1 박준배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지구 평균기온 5년내 1.5도 더 오를 가능성 91%…기상기구 "기록적 고온"성수 옛 삼표부지에 수열에너지…에너지 사용량 35% 절감 기대관련 기사전 세계 온실가스 4% 배출하는 보건의료 분야도 '탈탄소화'발전소 안전관리 '전 주기 점검' 나선 노동부…원청 책임 강화'러브버그' 골머리 고양시, 유충 단계에서 친환경 방제AI·로봇·첨단바이오 총집결…농식품부, 미래 농업 R&D 판 키운다구윤철 "중동발 에너지 리스크 경계태세 유지…물가 안정 대책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