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경지역 폭우로 北 방류 가능성도…곳곳 돌풍·천둥·번개최대 150㎜ 수도권 100㎜ 폭우…20일 밤~21일 아침 '고비'때 이른 더위를 식혀주는 비가 내린 20일 장미가 곱게 핀 대구의 한 초등학교 울타리를 따라 우산을 쓴 시민이 걷고 있다. 2026.5.20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기상환경기후폭우호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아파트 정전 24시간 내 '임시 전력' 공급 추진…긴급복구 체계 마련선거 앞두고 현수막 폐기 증가 우려…정부, 자원순환대회 개최관련 기사내일 아침까지 곳곳 집중호우, 누적 최대 150㎜ 비…더위 잠시 꺾여"물그릇 확보보다 비우는 방식 중요"…전문가가 본 정부 홍수대책내일 전국 최대 150㎜·수도권 100㎜ 물폭탄…늦은 밤엔 '강한 비'내일 전국에 무더위 식힐 비…수도권·남해안 최고 80㎜ 이상기상청, 태풍위 사무국과 면담…"특이태풍 대응 국제공조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