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소정면에서 극심한 가뭄으로 농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농부가 말라가는 논을 둘러보며 걱정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2022.6.12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상기후날씨가뭄Drought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조류 충돌 없는 신도시에 살고 싶어요. 제가 이상한가요?"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말 최고 32도·서울 31도 '후끈'…토요일 호남·일요일 내륙 소나기관련 기사주말 최고 32도·서울 31도 '후끈'…토요일 호남·일요일 내륙 소나기토요일 한낮 최고 32도 초여름 더위…전국 곳곳 오존 '나쁨'월드컵 첫 경기, 한국은 30도 '초여름'…격전지 멕시코는 23도 '쾌적'금요일 한낮 30도 더위 수도권·영남 오존 '나쁨'…강원엔 소나기(종합)평년 장마철 다가왔지만…일본은 벌써 시작, 한반도는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