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도봉·서대문은 사각지대가 쉼터 웃돌아 '인프라 불충분'쉼터 '숫자보다 배치' 중요…중·광진·금천은 접근성 '양호'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에서 한 주민이 꽃을 가꾸고 있다.ⓒ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에너지노인복지어르신폭염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호남 반도체 물 부족 논란…기후장관 "7개 댐 15억톤 저장"기후 2차관 "호남 재생E·한빛원전 묶어 AI 전력벨트로"관련 기사호남 반도체 물 부족 논란…기후장관 "7개 댐 15억톤 저장"기후 2차관 "호남 재생E·한빛원전 묶어 AI 전력벨트로"수도권 뒤덮은 러브버그떼 위로 '살수 드론'…물·바람으로 '방제'반도체 유치전 뛰어든 서남권…'숲이 증언한다'가 남긴 질문 [황덕현의 기후 한 편]수자원공사, 수상태양광 민관협의체 출범 준비…산업 활성화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