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도봉·서대문은 사각지대가 쉼터 웃돌아 '인프라 불충분'쉼터 '숫자보다 배치' 중요…중·광진·금천은 접근성 '양호'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에서 한 주민이 꽃을 가꾸고 있다.ⓒ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에너지노인복지어르신폭염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낮 최고 28도, 비 그친 뒤 기온 '쑥'…전국 맑고 대기질 '양호'기후위기·에너지전환 담은 책 뽑았다…우수환경도서 30종 선정관련 기사"K-GX, 탄소 감축 넘어 산업구조 고도화 국가 전략으로 추진해야"기후위기·에너지전환 담은 책 뽑았다…우수환경도서 30종 선정신병대 청주시장 권한대행 "핵심사업 내년도 정부예산 반영 철저"전남TP, 인도네시아 오지마을에 '에너지 자립형 정수 설비' 설치기후부 출범 뒤 첫 홍수기…하천·댐·전력시설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