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도봉·서대문은 사각지대가 쉼터 웃돌아 '인프라 불충분'쉼터 '숫자보다 배치' 중요…중·광진·금천은 접근성 '양호'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에서 한 주민이 꽃을 가꾸고 있다.ⓒ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에너지노인복지어르신폭염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점심 전에 체감 33도 육박…이번주 내내 무덥고 곳곳 소나기'미얀마 탄소 사업' 공방…시민단체 "인권 외면" vs 기후센터 "정치적 해석"관련 기사지리산 야영장 카톡으로 예약…카카오 '국립공원 시설예약' 오픈6월부터 한여름 찜통인데…기후변화 못 쫓아가는 '28도 냉방 지침'오염물질만 보던 환경허가 바뀐다…탄소·자원순환까지 심사전국 공장·창고 19만동 화재안전 점검…범부처 첫 합동조사"경남혁신도시에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