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도봉·서대문은 사각지대가 쉼터 웃돌아 '인프라 불충분'쉼터 '숫자보다 배치' 중요…중·광진·금천은 접근성 '양호'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에서 한 주민이 꽃을 가꾸고 있다.ⓒ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에너지노인복지어르신폭염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역대 가장 더웠던 10월…강력한 엘니뇨에 지구 기온 또 상승장흥 오리 2.2만 마리 농장 AI 확진…전국 오리농장 검사 확대관련 기사BNK금융, 부산시·기술보증기금과 기후테크 기업 금융지원 확대전남광주시 '호남 반도체 산단' 조성 부처·기업 협의 강화민주당 대구시당 "팔현습지 개발 안 돼…국회의원들과 협력 대응"'공공·민간 태양광 인프라 구축' 고령군, 환경부장관 표창 수상노동부, 고용동향 점검회의…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에 25조 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