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협·서울대 세미나…전력망 확충·저탄소 시장 조성 '선결 과제' 재계·학계 "정부 일관된 정책 지원과 민간 혁신 결합해야"
이창훈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장(왼쪽 다섯번째)과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부회장(왼쪽 여섯번째)을 비롯한 내빈들이 12일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신성장동력 한국형 녹색전환(K-GX) 전략 세미나'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세미나는 정부의 K-GX 전략 발표에 앞서 민간 차원의 전략 방향을 선제적으로 제시하기 위해 양 기관이 공동으로 수행한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민관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경협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