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부산 기장군 소재 고리 원전 현장을 점검하고 원전 안전 운영을 위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호남 반도체 물 부족 논란…기후장관 "7개 댐 15억톤 저장"기후 2차관 "호남 재생E·한빛원전 묶어 AI 전력벨트로"관련 기사유럽 폭염에 스위스 빙하 '방어막' 눈층 사라진다호남 반도체 물 부족 논란…기후장관 "7개 댐 15억톤 저장"기후 2차관 "호남 재생E·한빛원전 묶어 AI 전력벨트로"수도권 뒤덮은 러브버그떼 위로 '살수 드론'…물·바람으로 '방제'유럽 폭염에 도로 녹고 철도 휘고 병원 과부하…英·佛 6월 기록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