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위기경보 '경계' 격상 후속조치…지자체·공공기관 1.1만곳 대상출장 자제·화상회의 권고…민간엔 불편·경기 고려 '자율' 유지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이 1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자원안보 위기 대책으로 8일부터 승용차 공공기관 2부제,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민간은 자율적 5부제 시행을 발표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김기남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3.31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미국이란전쟁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기상기업 20억대 해외진출 지원 불구…29곳 중 15곳 수출실적 '0'관련 기사전기차 충전기 54만 대 중 교통약자형 0.65%…민간은 통계도 없다단 15분 전력피크로 1년 기본요금 산정…이종배 "너무 과도한 부담"호랑이 78% 늘고 바다거북 돌아왔다…"자연회복 아직 늦지않아""기상청, 올 여름 서울 비 예보 76%가 뻥튀기…오보 비판 회피용?"한-이집트, 청정에너지·전력망 협력…양해각서 2건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