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위기경보 '경계' 격상 후속조치…지자체·공공기관 1.1만곳 대상출장 자제·화상회의 권고…민간엔 불편·경기 고려 '자율' 유지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이 1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자원안보 위기 대책으로 8일부터 승용차 공공기관 2부제,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민간은 자율적 5부제 시행을 발표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김기남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3.31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미국이란전쟁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황사 마스크 챙기세요" 내일 전국 미세먼지 기승…제주·남부 오후부터 비대구·경기·경북 황사 경보 해제…부산·인천 등 일부 지역 여전히 '뿌연 하늘'관련 기사냉방 1℃ 올리면 에너지 4.7% 절감…한난 "적정온도 준수해야"영화의전당, 지구의 날 맞아 10분간 소등…기후행동 동참대구·경기·경북 황사 경보 해제…부산·인천 등 일부 지역 여전히 '뿌연 하늘'공영민 고흥군수, 중앙부처에 16개 사업, 470억 반영 건의서울·인천·대전도 해제…황사 위기경보 단계적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