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경기 화성 아오토랜드를 방문하여 전기차 생산 시설을 둘러보며 전기차 보급 가속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1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자동차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정부, 공공 차량 5부제→'홀짝제' 강화 검토…이르면 내달 6일 시행순환자원 수입보증 면제 확대…폐알루미늄 등 10종 부담 낮춘다관련 기사정부, 공공 차량 5부제→'홀짝제' 강화 검토…이르면 내달 6일 시행오세훈 "공공이 먼저 줄이고, 시민참여 확산"…중동發 위기 선제 대응오영훈 지사 "정부 정책 성과로 이어지게"…타운홀 미팅 후속조치순환자원 수입보증 면제 확대…폐알루미늄 등 10종 부담 낮춘다기후부 추경 5245억원 편성…재생에너지·취약계층 지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