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경기 화성 아오토랜드를 방문하여 전기차 생산 시설을 둘러보며 전기차 보급 가속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1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자동차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최악 폭염' 1994년 넘은 열대야…'생명 위협' 중대경보 확대30대 사무관 사망에…기후부 노조 "사람 소모한 조직 운영 결과"관련 기사30대 사무관 사망에…기후부 노조 "사람 소모한 조직 운영 결과"박수현 지사, 기후부 장관 만나 발전공기업 본사 충남 설치 건의농진청, 버섯산업 새 활로 찾는다…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 논의기후부, 낙동강 하류 4개 보 순차 개방…녹조 저감 추진저감장치 성능검사 강화…미이행 땐 최대 100만원 과태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