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주유소에 유류 가격이 표시돼 있다. 2026.3.1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기후에너지환경5부제자원이란미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공공 차량 5부제, 4회 어기면 '징계'…재택근무 방안도 적극검토[속보] 기후장관 "공공 차량 5부제, 최초 '경고' 4회 이상 시 징계"관련 기사공공 차량 5부제, 4회 어기면 '징계'…재택근무 방안도 적극검토25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 '의무'·민간 '자율', 경계 격상 시 전면 의무화2분기 전기요금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이란, '기름'에 이어 '물' 노린다…담수화 시설 파괴되면 걸프국 '생존 위기'35년만에 '차량 부제' 코앞…기후장관 "에너지 절약 동참"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