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해안선 변화·생태계 붕괴·극단적 폭염·폭우 우려도식목일까지 4차례 토론…향후 탄소중립기본법 개정 과정 반영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공론화위원회 '시민의 선택' 토론회 ⓒ 뉴스1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공론화위원회 '시민의 선택' 토론에 참석한 아동·청소년이 그리거나 쓴 미래 지구의 암울한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민간 車검사소 201곳 점검했더니 23곳 적발…검사 생략·장비 개조'이중 열돔' 지나니 이번엔 '습한 공기'…다시 찾아온 찜통더위관련 기사기후위기특위, 2040년 탄소감축 목표 69~80% '탄소중립법' 의결조국 "李정부 기후정책 실종, 원전 패러다임 부활"…또 쓴소리강남구, AI로 사회문제 푸는 기업 9곳 키운다…민간투자 연계완주군, 스마트팜·비닐하우스 등 원예 기술 지원한다환경 규제에 막힌 중소기업…"규제 맞추는 사이 매출 끊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