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해안선 변화·생태계 붕괴·극단적 폭염·폭우 우려도식목일까지 4차례 토론…향후 탄소중립기본법 개정 과정 반영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공론화위원회 '시민의 선택' 토론회 ⓒ 뉴스1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공론화위원회 '시민의 선택' 토론에 참석한 아동·청소년이 그리거나 쓴 미래 지구의 암울한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국립공원 통제, 이제 한파 아닌 폭염 때문…북한산 '82일 통제' 경고강한 일사·남동풍에 35도 '육박'…서울 한낮 기온 33.5도까지 '쑥'관련 기사증평군, 그로모어 농법 시범단지 조성극한호우 대비…대구시, 취약 건축물 300곳 안전점검 돌입"미국 정치판은 병들었다"…데이비드 팩먼이 짚은 탈진실의 구조국립공원 통제, 이제 한파 아닌 폭염 때문…북한산 '82일 통제' 경고복날 한 달 전 벌써 30도…여름철 '이색 보양식·별미' 내놓은 식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