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대 '서울 3월 벚꽃' 나타났지만…상시적 고착화 아냐꽃샘추위에 '적산온도' 부족…조기 개화 때보다 최대 보름 지연지난 3일 변산바람꽃이 내장산국립공원에서 개화했다. 한국 특산종 변산바람꽃은 매년 2월 중순 꽃망울을 터트리며 가장 먼저 봄 소식을 알리는 야생화 중 하나다.(내장산국립공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3.3 ⓒ 뉴스1 김동규 기자관련 키워드환경사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폭염 예고편'과 끝나지 않은 전쟁…갈등 속 '옳은 일'은 무엇인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말 낮 30도 육박·서울 28도 초여름 더위…남부 비 그친 뒤 큰 일교차관련 기사강종호 도로공사 강원본부장, 인턴들과 사회공헌 아이디어 고민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주간' 개최…국민 참여형 탄소중립 확산[르포] 7평 거실에 성인남성 15명…'콩나물시루' 안양교도소 가보니직장인 절반 "장애인 채용 차별 존재…편의 환경도 부족"장애인 자격 취득 후 취업률 51.1%…직업훈련 효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