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대 '서울 3월 벚꽃' 나타났지만…상시적 고착화 아냐꽃샘추위에 '적산온도' 부족…조기 개화 때보다 최대 보름 지연지난 3일 변산바람꽃이 내장산국립공원에서 개화했다. 한국 특산종 변산바람꽃은 매년 2월 중순 꽃망울을 터트리며 가장 먼저 봄 소식을 알리는 야생화 중 하나다.(내장산국립공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3.3 ⓒ 뉴스1 김동규 기자관련 키워드환경사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아침 -5도 '꽃샘추위'…일교차 15도·미세먼지 '나쁨'(종합)통영 해역서 규모 2.0 지진…기상청 "피해 없을 것"관련 기사릴리, 韓 제약바이오에 5억달러 투자…복지부와 협력 MOU아르코 ESG 경영, 세계서 통했다…美 LACP 비전어워드 대상광양제철소, 올해 첫 대규모 연합봉사…500여명 참여제주교육청, 'AI 중점학교' 초교 3곳·고교 8곳 선정코웨이, 장애인 체육 진흥 공로 문체부 표창…블루휠스 운영 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