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대 '서울 3월 벚꽃' 나타났지만…상시적 고착화 아냐꽃샘추위에 '적산온도' 부족…조기 개화 때보다 최대 보름 지연지난 3일 변산바람꽃이 내장산국립공원에서 개화했다. 한국 특산종 변산바람꽃은 매년 2월 중순 꽃망울을 터트리며 가장 먼저 봄 소식을 알리는 야생화 중 하나다.(내장산국립공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3.3 ⓒ 뉴스1 김동규 기자관련 키워드환경사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RE100 PPA 중개 4차례 '0건'…평가자료·분석 문서도 없어관련 기사'DMZ 폭발' 대응 공방…與 "장병 피를 정쟁으로" 野 "외환죄"(종합)대미 투자·안보협의 돌파구 찾은 한미…대북 대화 난도는 높아져[이승환의 로키]10개월 딸 키우는 아빠가 생각하는 '미프진'李대통령, 5박 7일 북중미 순방 매듭…귀국길 기자들과 차담(종합)서귀포경찰, 초등학교 70m 앞 불법게임장 '채굴방' 급습…업주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