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 수송포장 계도기간 중 현장애로 반영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환경산업사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가을 문턱 성큼…선선·건조한 공기 내려오며 기온·습도 '뚝'전기차 주말·공휴일 낮 충전 최대 32% 할인…내년 '시간대별 요금제' 도입관련 기사현대차그룹, 美 'IDEA 디자인 어워드 2026' 16개 부문 수상건양대 수시 1627명 선발…보건의료·K-국방 특성화 인재 키운다건양대 'AI 기반 융합교육' 강화…국내 의대 최초 데이터의학과 신설"신입생 전원 장학금" 호남대, 수시모집 1575명 뽑는다韓기업 해외 수주전 달라진다…亞개발은행 "기술·친환경도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