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 수송포장 계도기간 중 현장애로 반영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환경산업사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지난 겨울 내내 내린 눈·비, 여름철 '1시간 폭우'에도 못 미쳤다공기열은 이제 '재생에너지'…기후부, 히트펌프 보급방안 논의관련 기사중앙소방학교, 민·관 재난대응 교육 확대…3월부터 수요조사산림청, 남산 면적 60배 1만8000㏊에 3600만그루 나무 심기한·스웨덴 성평등 정책 교류...'남성 육아휴직 할당제' 등 사례 공유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23억 추가 기탁기후부, IEA와 긴급 통화… 호르무즈발 공급망 차질 대응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