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5/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산업교육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지구 망치는 데 1경원, 지키는 데 300조…유엔 "파괴 자금이 30배"-20도 한파, 같은 추위 다른 위험…취약한 삶부터 흔든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인공지능으로 육상 양식장 질병 예방…넙치 생존율 22% 높여지구 망치는 데 1경원, 지키는 데 300조…유엔 "파괴 자금이 30배"정년연장 '지방선거 이후'로 미룬 민주당…한국노총 반발 퇴장올해 연평균 기온 '평년보다 높을 확률 70%'…낮을 확률은 0%이승돈 농진청장 "농업·AI 기술로 기후변화 대응…농촌 경영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