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점형 1곳·특화단지 2곳·강소형 3곳 이내 선정 3년간 국비 지원거점형 최대 160억·특화단지·강소형 각 80억 국비 매칭 지원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이 10일 서울 AI허브에서 열린 '제1회 국토교통 AI 릴레이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유형별 주요 내용(강소형)(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스마트도시스마트시티인공지능AI교통 혼잡기후위기도시 안전국토교통부조용훈 기자 부동산 규제에 3월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수도권·지방 모두 '후퇴'화물차 안전운임제 3년 재가동…영구제 갈림길관련 기사"교통·주거에 AI 입힌다"…국토부, K-AI 시티 본격 시동천안·아산, AI특화 시범도시 공동추진AI 특화 시범도시 공모…대전·충청, 강원 등 권역서 각 1곳씩 선정정의선의 꿈 새만금서 실현…9조 투입, AI 두뇌·수소·로봇 거점 마련국토부, AI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 공모…도시행정·서비스에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