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점형 1곳·특화단지 2곳·강소형 3곳 이내 선정 3년간 국비 지원거점형 최대 160억·특화단지·강소형 각 80억 국비 매칭 지원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이 10일 서울 AI허브에서 열린 '제1회 국토교통 AI 릴레이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유형별 주요 내용(강소형)(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스마트도시스마트시티인공지능AI교통 혼잡기후위기도시 안전국토교통부조용훈 기자 과천·태릉 묶어 광역교통 다시 짠다…국토부, 10억 용역 발주3월 전국 인허가 37.7% 급감…분양·거래는 증가관련 기사박찬대 "인천, AI 산업 중심도시로"…물류·미래차 공약 발표MIT 손잡은 서울AI재단…공공공간 '시각데이터 기술'로 도시문제 푼다새만금 스마트도시계획 승인…AI·탄소중립 도시 조성 착수원주시, '현대차·NHN 컴소시엄' 손 잡고 AI 특화도시 도전GS건설, 베트남 디지털 인프라 사업 확대…FPT와 MOU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