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차세대 창호형 BIPV 선봬…추가부지 없이 전력 생산현대건설·LG이노텍·KCC 참석…보조금 요구도재료연구원과 한국남부발전이 공동 개발 중인 BIPV(건물일체형 태양광) 시연제품 모습. 손바닥을 필름에 가져다 대자 색이 밝게 변했다. 건물 외벽이나 창호에 설치, 광반응을 이용해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 뉴스1 황덕현 기자전기 신호에 따라 유리 내부 나노크리스탈 입자가 정렬하거나 분산해 햇빛을 투과 또는 차단할 수 있는 지능형 조절 특성을 가진 스마트 유리 제품이 25일 부산 남구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열린 차세대 창호형 BIPV 기술포럼에 소개돼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술기후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햇볕 잘 드는 창문으로 원전 1~2기분 에너지 생산…도심태양광 전환 속도(종합)3월 초까지 '큰 추위' 없다…찬 공기 물러나고 낮 최고 16도 '포근'관련 기사햇볕 잘 드는 창문으로 원전 1~2기분 에너지 생산…도심태양광 전환 속도(종합)오세훈 "한강버스, 올 가을 객관적 평가…50만명 타면 달라질 것"한국항공대, 기후환경부 '에너지 혁신연구센터' 유치…6년간 80억 지원농진청, 생분해 코팅 비료 개발…탄소·플라스틱 동시에 잡는다기획처, '3차 양극화 대응' 간담회…노동시장 이중구조 등 일자리 문제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