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 잘드는 창문 통해 원전 1~2기분 에너지 생산…공기업 개발 속도

남부발전, 차세대 창호형 BIPV 선봬…추가부지 없이 전력 생산
현대건설·LG이노텍·KCC 참석…보조금 요구도

본문 이미지 - 재료연구원과 한국남부발전이 공동 개발 중인 BIPV(건물일체형 태양광) 시연제품 모습. 손바닥을 필름에 가져다 대자 색이 밝게 변했다. 건물 외벽이나 창호에 설치, 광반응을 이용해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 뉴스1 황덕현 기자
재료연구원과 한국남부발전이 공동 개발 중인 BIPV(건물일체형 태양광) 시연제품 모습. 손바닥을 필름에 가져다 대자 색이 밝게 변했다. 건물 외벽이나 창호에 설치, 광반응을 이용해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 뉴스1 황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전기 신호에 따라 유리 내부 나노크리스탈 입자가 정렬하거나 분산해 햇빛을 투과 또는 차단할 수 있는 지능형 조절 특성을 가진 스마트 유리 제품이 25일 부산 남구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열린 차세대 창호형 BIPV 기술포럼에 소개돼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
전기 신호에 따라 유리 내부 나노크리스탈 입자가 정렬하거나 분산해 햇빛을 투과 또는 차단할 수 있는 지능형 조절 특성을 가진 스마트 유리 제품이 25일 부산 남구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열린 차세대 창호형 BIPV 기술포럼에 소개돼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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