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全 자치구 수은주 -10도 밑으로…서울 체감 최저 -20.3도북동쪽·서쪽 고기압 사이 '샌드위치'…찬 공기 한반도에 똬리영하권의 낮 기온을 보인 19일 서울시 영등포구 한강변에 고드름이 열려 있다 한편 기상청은 대한인 20일 서울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곤두박질해 올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이는 등 이번 주 내내 긴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2026.1.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기후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기상기업 20억대 해외진출 지원 불구…29곳 중 15곳 수출실적 '0'관련 기사"기상청, 올 여름 서울 비 예보 76%가 뻥튀기…오보 비판 회피용?"국립광주과학관 '과학이 예술을 만날 때' 4개 융합 전시 선보여'엇나간 거제 폭우 예보' 기상청장 사과…"예보 개선 끊임없이 고민""도쿄엔 37일째 비가 내렸다"…日 채소 흉작·인플레 가속 '파장'덥고 건조했던 충남의 9월, 강수량 역대 하위 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