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스웨덴 왕위 계승권자로 방한한 빅토리아 잉그리드 알리스 데씨리에 스웨덴 왕세녀와 면담을 갖고 있다. 2025.10.15/뉴스1 ⓒ News1 청사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AI 스피커로 한파 위험 알린다…노인 맞춤 '한파 예보' 전국 확대낙동강 취수원 해법·2035 NDC 완수…기후장관, 정책성과 공로 포상관련 기사李대통령 "한-이탈리아 협력 잠재력 무한" 멜로니 "제 딸은 K-팝 팬"임실군 "군민 생명·재산 안전하게 보호"…재난상황팀 신설"뜨거워진 동아시아 바다"…여름 해수온도 2000년대 '최고 기록'부처 합동 정부R&D 사업 설명회, 19일부터 시작AI 스피커로 한파 위험 알린다…노인 맞춤 '한파 예보' 전국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