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 인 인디아' 전략…종합 공조 설루션 선봬컴프레서 신제품, 현지 특화 내구성·고효율 '강점' LG전자가 12일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공조 전시회 'ACREX 2026'에서 최고 수준의 에너지 효율과, 작동 중 정전으로 인한 급정지시 발생하는 충격을 최소화하는 설계를 적용한 컴프레서 부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사진제공 = LG전자)관련 키워드LG전자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글로벌 사운드바 시장 12년 연속 1위…곳곳서 '호평'호르무즈 봉쇄·美 관세 폭탄·노란봉투법까지…기업들 '시계 제로'관련 기사NCM·원통형? 아리송한 배터리 용어…소재·폼팩터·전해질 등으로 구분호르무즈 봉쇄·美 관세 폭탄·노란봉투법까지…기업들 '시계 제로'"하이닉스 100분의 1"…'굴지의 대기업' 성과급 150만원 불만에 '시끌'프로농구 정관장, KCC 4연승 저지하며 3연승…2위 사수프로농구 선두 LG, 삼성 꺾고 연패 탈출…유기상 25점 맹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