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신임 기상청장 임명 이어 이달 차장 인사 마무리이미선 청장, 역대청장 처음으로 국무회의 참석 예정지난 18일, 2026년 추진 주요정책 발표 당시의 이정환 신임 기상청 차장(왼쪽·당시 기획조정관)과 퇴임하게 된 김승희 차장(오른쪽) ⓒ 뉴스1 황덕현 기자이미선 기상청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기상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0.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산업기상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트럼프發 기후 후퇴…韓 산업계 비용 절감 제한적, 배터리는 '부담'관련 기사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트럼프發 기후 후퇴…韓 산업계 비용 절감 제한적, 배터리는 '부담'정부의 온실가스 규제 근거 없앤 美…트럼프 논리와 재판 전망트럼프 '온실가스=위험물질' 판단 폐기…美기후규제 정책 종언오바마·민주, 트럼프 '온실가스 규제 근거 폐기' 결정 강력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