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데부 프랑스] 중동 불안·유가 상승 등 격동기 속 방문객 1억명관광 수지 흑자 35조원 달성…파리 올림픽 유산으로 2030년 수입 150조원 기대아담 우부이 프랑스관광청장이 1일 오전(현지시간) 프랑스 니스 팔레 데 엑스포지시옹에서 열린 '랑데부 프랑스 2026' 국제 기자간담회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2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샹드마르스 공원에 마련된 에펠탑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비치발리볼 이탈리아와 호주의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2024.7.29 ⓒ 뉴스1관련 키워드관광대국인바운드관광인바운드외국인관광객방한관광객프랑스관광청국내관광윤슬빈 관광전문기자 "2030년까지 멈추지 않는다"…프랑스가 올림픽 이후를 준비하는 방식중국·대만인 'K-관광' 열풍…2월 방한객 143만명, 2019년 기록 깼다관련 기사李대통령, 25일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 참석…2019년 이후 7년만'제2·3 관광권' 조성·'반값여행' 확산…정부, 관광혁신 3대 전략 공개(종합)"글로벌 관광대국 도약…2033년 한국관광 '100조 시대' 연다"日 여행업계 '7월 대지진설'에 초비상…"최대 5조원 증발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