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36.7만원에서 51.4만원으로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이 두터운 외투를 입은채 추위를 이겨내고 있다. 2023.12.2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노동위 사건' 급증…최근 평균치 5배"환경영향조사 강화된 '생수 공장 허가·증량'…물관리법 개정 필요"삼성전자, 장애인고용부담금 3년간 634억…"부담금으로 고용 대신"국감 증인 셋 중 하나 기업인…이재용·최태원 막고 조희대 부르고육동한 춘천 시장, 기후부 장관에 수계기금 지원 확대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