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처리수 재이용 국가 R&D 사업 추진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에서 참관객이 LOP 등 전자부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5.9.1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산업환경이차전지배터리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기상기업 20억대 해외진출 지원 불구…29곳 중 15곳 수출실적 '0'관련 기사조희대부터 반도체·ETF·北지뢰까지…여야, 국감 첫날 곳곳 충돌(종합)김성환 "호남반도체 전력·용수 공급 가능…2030년까지 재생e 100GW 확대"(종합)조희대부터 반도체·ETF·北지뢰까지…여야 국감 첫날 곳곳서 충돌[국감현장] 김기현 "통합 발전5사 본사·에너지 공공기관 울산에 와야"기후장관 "호남 반도체 산단 전력 6.3GW·용수 65만톤 충분히 공급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