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작은 기후부 장관상…상금 100만원까지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6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녹색금융 타운홀 미팅에 참석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과 녹색전환(K-GX) 촉진을 위한 금융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6/뉴스1관련 키워드산업기후폐기물분리배출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미·이란 갈등, 결국 석유…다니엘 데이루이스가 보여준 에너지 권력 [황덕현의 기후 한 편]낮엔 15도 포근, 아침엔 '영하권'…주말 15도 일교차 "옷차림 유의"관련 기사'쌀 칫솔' 만든 日, 무상금지 강경책 韓…플라스틱 감축 '두 길' [황덕현의 기후 한 편]한국바이오가스협회 창립…초대 이사장에 조명래 전 환경부 장관기후부, 순환경제 DNA 선도기업 20곳 공모…산업 생태계 전환 시동경기도, 올해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공공기관 차량 2부제수도권에 쓰레기소각장 27곳 짓는다…전처리 확대로 소각량 35% 감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