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긴급재난문자 기준, 진도 2→3으로 상향대구 달서구청에서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해 열린 대피 훈련에서 구청 직원들이 지진 대피 안내방송에 따라 방석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인근 대피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5.10.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산업지진환경기상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폭염 예고편'과 끝나지 않은 전쟁…갈등 속 '옳은 일'은 무엇인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말 낮 30도 육박·서울 28도 초여름 더위…남부 비 그친 뒤 큰 일교차관련 기사현대차그룹, 日 수소·연료전지 엑스포 참가…"글로벌 리더 입지 강화"김성환 "원전·재생E 믹스 '실용주의'로…중동사태, 위기를 기회로"전력 지산지소 핵심 P2P거래…韓 제도수용성 EU보다 30% 낮아지난해 내륙 최대지진 수도권에서…규모 2.0 이상 지진 79회 '흔들'경북도, 소형모듈원전 경주 유치 총력전…"부지 적합성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