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긴급재난문자 기준, 진도 2→3으로 상향대구 달서구청에서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해 열린 대피 훈련에서 구청 직원들이 지진 대피 안내방송에 따라 방석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인근 대피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5.10.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산업지진환경기상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관련 기사세계 50개국 1만명 대구로…물·에너지·AI 미래 해법 찾는다외교부, 사이버보안 예산 4배 증액…재외공관 '국민 보호 거점' 기능 강화"AI가 사람 감지해 0.25초 만에 설비 정지"…올해 안전기술대상 대통령상"히말라야 전체가 녹고 있다"…지구 온난화에 등반·트레킹길까지 변화'기후 시한폭탄' 빙하호 9년 새 1362개↑…뜨거운 히말라야의 연쇄재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