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긴급재난문자 기준, 진도 2→3으로 상향대구 달서구청에서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해 열린 대피 훈련에서 구청 직원들이 지진 대피 안내방송에 따라 방석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인근 대피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5.10.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산업지진환경기상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변화에 독도 기온 매년 0.13도 ↑…생물 475종 확인, 집쥐 '활보'지연·허수 발전사업 30GW 점검…선점한 전력망 용량 회수관련 기사김용범 "수도권만으론 반도체 감당 어려워…짓는 나라가 이긴다"李대통령 "세상 흑백 아냐…'호남 반도체' 직권남용 아니니 비난 마라"(종합)신규 대형원전 영덕·SMR 기장 낙점…AI 전력수요에 원전 속도전(종합)한국교원대-기상산업기술원 '기상·지진 분야 인재양성' 협약500억 유치한 韓기후테크, 왜 한국 아닌 日서 재생E 실증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