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SF작가 탄소중립 달성할 2060년 꿈 꾼 '넷제로 차이나'中 2035년 목표 제시했지만…反기후론자 트럼프 '청정석탄' 강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옆 김해공군기지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뒤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10.30/뉴스1 ⓒ AFP=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작가 천 추판(Chen Qiufan)의 소설 '넷제로 차이나'(Net Zero China) ⓒ 뉴스1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2025.10.13/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3월에 웬 '20㎝ 눈폭탄'…내일 강원 산지 폭설·빙판길 '비상'(종합)국내 물 산업 매출 51.6조…건설에서 기술·서비스 산업으로 변화관련 기사주식시장 흔든 미·이란 긴장…맷 데이먼이 그린 석유정치 현실로 [황덕현의 기후 한 편]'쌀 칫솔' 만든 日, 무상금지 강경책 韓…플라스틱 감축 '두 길' [황덕현의 기후 한 편]소각장, 혐오시설 아닌 '공공 공간'으로…日 가고시마의 해법 [황덕현의 기후 한 편]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디캐프리오가 꺼낸 '기후 질문'…사라진 호수, 한국은 안전한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